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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앞뒤 유리 수리, AppleCare+ 두 항목 합계는 8만원

한국 AppleCare+의 화면과 후면 유리 수리비를 합산하면 조건에 따라 본인 부담금은 8만원입니다. 추가 손상이 있을 때의 12만원 요금, 제외 모델과 가입일별 약관 차이를 설명합니다.

화면 4만원과 후면 유리 4만원을 더한 본인 부담금 8만원과 적용 조건

iPhone을 떨어뜨려 앞뒤 유리가 함께 깨졌다면 AppleCare+ 본인 부담금은 두 수리 항목을 합쳐 80,000원입니다. 화면 40,000원과 후면 유리 40,000원을 각각 적용하는 경우의 세금 포함 금액입니다. 다만 두 부위 외에 수리를 막는 추가 손상이 없어야 하고 후면 유리 단독 수리 대상 모델이어야 합니다. 외관이 휘는 등 추가 손상이 있으면 기타 우발적 손상 120,000원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이후 한국에서 구입한 플랜의 약관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이전 가입자는 자신의 플랜 구입일에 맞는 약관이 우선이며 iPhone Duo의 내부 화면과 커버 레이어에 이 계산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두 부위에 각각 적용되는 4만원

한 번 떨어뜨렸으니 본인 부담금도 한 번만 내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국 AppleCare+ 이용 약관 제2.3항은 화면과 후면 유리가 함께 손상된 경우 두 항목의 서비스 비용을 각각 적용하도록 정합니다. 한 번의 낙하로 깨졌어도 화면과 후면 유리 수리비는 따로 합산합니다.

손상 분류계산본인 부담금
화면 단독 손상화면 요금40,000원
후면 유리 단독 손상후면 유리 요금40,000원
화면 + 후면 유리, 두 항목 적용40,000원 + 40,000원80,000원
기타 우발적 손상해당 손상 분류 요금120,000원

같은 조건으로 계산하면 앞뒤 유리를 함께 수리할 때는 한 부위만 수리할 때보다 40,000원이 더 듭니다. 기타 우발적 손상 요금과 비교하면 40,000원이 적습니다. 이는 약관의 금액으로 계산한 수리 예산이며 실제 수리 영수증이나 점검 결과가 아닙니다. 가입할 때 낸 AppleCare+ 가격도 빠져 있습니다.

8만원과 12만원을 가르는 추가 손상

유리 외에 본체가 변형됐는지도 수리비를 바꿉니다. 약관은 외관을 뜻하는 인클로저가 구부러지거나 휘거나 찌그러져 화면 또는 후면 유리를 교체할 수 없는 경우 등을 추가 손상으로 설명합니다. 이런 상태라면 두 유리만의 손상 요금을 적용하지 않고 기타 우발적 손상으로 비용을 매깁니다.

예를 들어 주머니에서 떨어진 뒤 앞뒤 유리에 금만 간 경우와 자전거 바퀴에 눌려 본체까지 휜 경우는 겉으로 모두 유리 파손처럼 보여도 수리 분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에 금이 몇 개 보이는지만으로 비용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버튼이나 카메라에 이상이 생겼다면 접수할 때 함께 알려야 합니다. 추가 손상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화면과 후면 유리 교체를 막는 추가 손상이 없고 두 항목이 적용되면 8만원, 추가 손상이 있으면 기타 우발적 손상 12만원으로 나뉘는 도표
유리 두 곳의 손상과 유리 교체를 막는 추가 손상을 구분해야 합니다. 최종 분류는 기기 점검 결과에 따릅니다.

여기서 120,000원은 80,000원에 추가로 붙이는 금액이 아닙니다. 보장 대상인 사고가 기타 우발적 손상으로 분류됐을 때 적용하는 별도 요금입니다. 모든 수리를 120,000원 안에서 끝낼 수 있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플랜이 유효하고 해당 손상이 보장 범위에 들어가야 위 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 유리 제외 모델과 Duo

한국 모바일기기보험 요약 설명서는 iPhone 12보다 전에 출시된 모델과 iPhone SE에는 후면 유리 단독 손상 수리가 제공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이들 모델에서 뒷면이 깨졌다고 40,000원만 따로 잡거나 앞면과 더해 80,000원으로 예상하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iPhone Duo처럼 내부 디스플레이와 커버 레이어를 구분하는 기기는 손상 부위를 더 세분해야 합니다. 현재 요금 안내에는 커버 레이어 단독 손상 29,000원과 내부 디스플레이 단독 손상 120,000원이 별도로 나옵니다. 겉면 유리와 접히는 내부 화면은 요금 항목이 다릅니다.

구입 예산을 잡는 단계라면 가입료와 수리 때 내는 돈을 분리해서 보세요. iPhone Duo 케이스·AppleCare+ 포함 구입 총액은 처음 결제할 비용을 다룬 글입니다. 그 총액에 이번 글의 일반 iPhone 수리비를 그대로 더해 Duo의 파손 비용으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10월 13~14일에 달라진 요금 표시

이 사이트가 기록한 Apple 한국 페이지의 2026년 10월 13~14일 자료에서는 수리 요금 표시가 40,000원에서 40,000~120,000원으로 바뀌었습니다. 10월 15일 한국 시간 기준 현재 AppleCare+ 페이지에도 화면·후면 글래스 수리 비용이 이 범위로 표시됩니다.

표시 변화만으로 기존 가입자의 요금이 일괄 인상됐거나 10월 14일부터 새 요금이 시행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범위의 맨 앞 40,000원만 보고 모든 유리 수리가 그 가격이라고 예상해서도 안 됩니다. 플랜 구입일별 한국 약관에서 자신의 가입 시점과 손상 항목을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파손 증상 전달과 데이터 백업

앞뒤 유리가 함께 깨졌다면 모델명과 플랜 가입일, 화면·후면 유리 외에 생긴 증상을 함께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견적이 120,000원이라면 어떤 추가 손상 때문에 그 항목으로 분류됐는지 물으면 됩니다. Apple 수리 안내에 따르면 AppleCare 플랜이 적용되는 본인 부담금은 Apple과 Apple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동일합니다.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면 맡기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야 합니다. 유리 수리비를 준비하는 일과 사진·연락처를 보관하는 일은 별개입니다. 가족의 저장 공간까지 부족하다면 개인 iCloud 200GB 두 개와 가족 공유 2TB의 비용 비교에서 사용량에 맞는 구성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서는 화면과 후면 유리를 각각 수리하는지, 기타 우발적 손상으로 처리하는지 구분해 보면 준비한 예산과 다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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